매일 시세 볼 필요 없어요. 월급날 딱 하루면 돼요. 흩어진 자산을 한 화면에 모아 놓고, 이번 달 우리집이 얼마나 자랐는지 그래프로 확인해요.
복잡한 가계부는 오래 못 가요. 딱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한 분들
남편·아내·자녀별 계좌가 흩어져 있어서 총합이 얼마인지 잘 모르는 분
수시로 잔고 들여다보다 지쳐서, 정해진 날에만 훑고 싶은 분
"올해 얼마 모으자" 정해두고, 매달 얼마나 왔는지 보고 싶은 분
부동산·주식·ETF·코인·예적금·현금 등 여러 곳에 나눠져 있어서 총합 계산이 귀찮은 분
남의 서버에 자산 금액을 올리기 싫어서 내 손에 남기고 싶은 분
매 지출을 다 기록하기보단 총자산이 어떻게 변해왔는지가 더 궁금한 분
월급날이나 매월 마지막 주말, 5분이면 끝나는 루틴
은행·증권사·거래소 앱 열어서 잔고만 슥 봐요. 캡처는 안 해도 돼요.
2분바뀐 잔고만 고치면 돼요. 새로 산 건 추가, 판 건 매도. 남편·아내 것 따로 적어두면 편해요.
3분이번 달 얼마 늘었는지, 연 목표까지 얼마 남았는지 한 화면에 나와요. 배우자와 같이 보세요.
1분일 년 뒤, 이런 게 눈에 보입니다
흩어진 계좌의 합이 한 곡선으로 이어져요. 자산이 우상향인지, 어디서 새는지 눈에 보여요.
"돈 잘 모으고 있어?" 대신 "이번 달 얼마 늘었네." 숫자로 얘기하니 괜한 말싸움이 줄어요.
연초에 세운 저축 목표까지 얼마나 왔는지 매달 확인해요. 12월에 후회할 일이 줄어요.
수시로 잔고 보며 스트레스 받는 대신, 정해진 날에만 열어보세요. 마음이 덜 흔들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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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작 전에 궁금한 것들
네, 오히려 매일 안 쓰는 게 좋아요. 매일 잔고 들여다보다 지쳐서 정작 오래 못 쓰거든요. 한 달에 한 번, 5분이면 충분해요.
한 계정으로 관리하고 둘이 함께 보는 게 편해요. 담당자를 남편·아내로 나눠서 기록하면 누구 명의 자산인지 한눈에 보여요.
서비스 서버는 계정·연동 설정 정보만 두고, 자산 금액 같은 금융 데이터는 저장하지 않아요. 데이터도 백업도 전부 사용자 손에 있어요.
네. 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려요.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고, 따로 깔 필요는 없어요.
가계부는 하루하루 지출을 기록하는 도구예요. 시너집은 한 달에 한 번 총자산을 훑는 도구고요. 매일 안 써도 되고, 흐름만 보고 싶은 분에게 맞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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